[ 미술 치료 ]
현충일을 기념하며
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
어르신들께서는 태극기 도안에 색연필로 정성껏 색칠한 후,
도안을 접고 빨대를 연결하여
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한 분 한 분 집중하여 작품을 완성해 주셨으며,
완성된 바람개비를 보시며 뿌듯해하시고
서로의 작품을 자랑하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.
어르신들의 정성과 개성이 담긴 멋진 작품들이 완성되었으며,
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도 느낄 수
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